태그리스

태그리스, 어디서 어떻게 쓰나 (지하철·버스 총정리)

태그리스, 어디서 어떻게 쓰나 (지하철·버스 총정리)

지하철에서 찍고, 버스에서 또 찍고. 출퇴근길이 복잡하거나 비 오는 날 손에 짐까지 있으면, 그 잠깐의 태그가 은근히 번거롭죠.

그럴 때 딱 하나면 돼요. 모바일티머니 태그리스를 켜두면 지하철 게이트도, 버스도 그냥 타고 내리면 결제가 끝나거든요.

어디서 되는지, 어떻게 켜고 쓰는지 한 번에 정리해드릴게요.    

 

(주목)  지하철·버스에서 태그리스 이용 핵심 요약

· 지하철도, 버스도 카드를 찍지 않고 태그리스로 탈 수 있어요.

· 지하철은 서울 9호선(개화~신논현), 7호선(석남~까치울), 우이신설선 전 구간(보문역 제외), 인천지하철 1,2호선 전 구간  그리고 버스는 서울 시내버스 시범 노선에서 돼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태그리스 ON’만 켜면 끝이에요. 

 

 

1. 태그리스가 뭐예요?

태그리스는 단말기에 카드나 폰을 대지 않아도, 지나가거나 타고 내리면 자동으로 요금이 결제되는 방식이에요. 스마트폰을 주머니나 가방에 넣은 상태에서도 이용할 수 있어요.    

 

2. 어디서 되나요?

현재 서울과 인천 지하철, 그리고 서울 시내 버스 일부 노선에서 이용 할 수 있어요 이용노선을 확인해 주세요.    

3. 어떻게 사용하나요?

지하철·버스 공통이에요. 모바일티머니 앱에서 한 번만 설정하면 돼요.  

  1. 모바일티머니 앱을 열어요.
  2. 교통카드 화면 우측 상단의 점 3개 메뉴를 눌러요.
  3. ‘태그리스 결제 설정’을 ON으로 켜요.

이렇게 켜두면 끝이에요. 단 현재 안드로이드만 사용할 수 있어요.    

 

4. 지하철에선 이렇게 써요.

‘태그리스 ON’ 상태라면 태그리스 전용 게이트를 그냥 걸어서 통과하면 돼요. 폰을 꺼내 단말기에 댈 필요가 없어요.    

 

5. 버스에선 이렇게 써요.

버스도 그냥 타고, 그냥 내리면 돼요. 태그리스가 승차·재차·하차 상황을 자동으로 구분해서 요금을 정확히 계산하거든요. 폰은 주머니나 가방에 있어도 인식돼요. 시범 노선이 아닌 버스에선 평소처럼 찍으면 되니까 헷갈릴 일도 없어요.      

 

 6. 혜택도 있으니 놓치지 마세요.

버스와 지하철 모두 탈 때마다 무한으로 적립해주는  프로모션이 있었어요. 9호선은 태그리스 탑승 시 회당 300 마일리지를 제공중이고(7월 27일부터), 버스는 시범노선에서 탈 때마다 500원을 적립해줬어요 

 

7. 처음 이용한다면 꼭 확인해 주세요.

베터리, 블루투스, 위치 접근 권한, 최소 잔액을 미리 확인해 주세요.

 

8. 자주 묻는 질문 (FAQ)

Q1. 어디서 태그리스가 되나요?

지하철은 우이신설선·9호선(전 25개역), 버스는 시범 36개 노선에서 이용할 수 있어요. 

Q2. 어떻게 시작하나요?

모바일티머니 앱 > 교통카드 우측 상단 점 3개 메뉴 > ‘태그리스 결제 설정’을 켜면 돼요.  

Q3. 폰을 꺼내지 않아도 되나요?

네, 모바일티머니에서  ‘태그리스ON’을 되어 있다면 주머니·가방에 넣은 채로 지하철·버스를 이용할 수 있어요.  

Q4. 아이폰도 되나요?

현재는 안드로이드 이용자가 대상이에요.  

Q5. 태그리스를 사용하다가 환승했는데 태그리스가 안 되는 구간에선요?

평소처럼 카드를 찍으면 돼요. 어디서든 문제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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